怪人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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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공지 ver. 0.5 beta


넵 ㅡ.

그동안 한다 & 해보자 & 해야지 라고 생각만 하다가 이제서야 만들어진 怪人의 이글루 공지사항입니다.

얼마 전 포스팅에서 이 초라한 얼음집이 말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는 언급을 해드렸지만.

역시 이런 건 확실하게 공지를 띄워야 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공지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꾸벅]

그럼-.

이 얼음집이 가고자하는 방향과 지켜주실 사항에 대해 말씀올리겠습니다.



1. 본 얼음집은 반(半) NEET 족의 일기장과 비슷하게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2. 주로 기록할 내용은 게임 & 리뷰=애니&도서 & 일상=사소한 잡담 입니다.

3. 욕설. 이유없는 비난. 비방. 음담패설은 안됩니다.

4. 퍼가실 내용도 없고 그만한 가치도 없지만 아무런 말씀없이

포스팅을 퍼가시면 안됩니다

현재[08. 7. 4] 까지 링크해주신 모든 분들께서는 링크 신고를 안 하셔도 됩니다만

이 시간 이후로 링크를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링크 신고의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리뷰] 란이 추가 되었습니다. 추가만 되었습니다 첫 포스팅은.... 모르겠습니다.[퍽]

6. [던파] 카테고리 대신 [게임] 카테고리와 하위 카테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7. [애니] 카테고리 하위 카테고리 [애니메이션 O.S.T] 가 추가되었군요. 'ㅅ'

8. 스팸성 덧글관련문제로 로그인하신분만 댓글가능으로 수정합니다.

9. 도서 카테고리 추가했습니다. (그래도 포스팅 수준은 떨어지네요..)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꾸벅)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본 공지 사항은 수시로 수정이 됩니다.

위젯하나 달려했을 뿐인데... 잡담 (주제 無)

2.0 스킨으로 업그레이드 되버렸네요.
[................뭐지. 이런 찾아가는 서비스는 요청한 적도 없는데.]

오늘의 교훈 : 쓸데없이 위젯 하나 붙이다가 정이든 1.0 스킨 날려먹는다.



ㅂ...바보는 아닙니다. [정말로.]

[렛츠리뷰] 마키아벨리 의정서 도서

마키아벨리 의정서 1
앨런 폴섬 지음, 하현길 옮김 / 시공사
나의 점수 : 中下 정도 ?

마키아벨리의 눈물 다음으로 받은 렛츠리뷰상품입니다만
읽고난 뒤의 감상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너무 전형적이다 ㅡ"
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일단 怪人이 2권 완결 중에서 1권만
받아서 읽어보고 리뷰를 쓰는 입장이라서 조금 판단이 앞서나갈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1권만 본 입장에서 본다면 이 책은 너무나도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영화
형태의 스토리 전개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의 의문스러운 죽음. 그리고
그런 죽음을 파헤치는 남자주인공, (여기서는 남자 주인공을 2 명으로 설정해서
나름대로 시점의 변화를 주었지만, 1권 후반부에 가게되면, 그 2명이 합류하면서
그런 시점의 변화도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그런 남자주인공을 도와주는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는 여성. 그리고 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기독교적 음모론에 입각한 흑막
속의 단체. (그나마 그런 단체마저 신선함을 '프리메이슨'이라는 나름대로 알려진
단체를 써먹으면서 신비성이 대폭감소하고, 저같은 초보독자까지 이후의 전개
루트를 대략 예측하게 만들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완전히 시간 낭비용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영화 속에서의 탈출 장면을 텍스트로 읽어본다거나 남자 주인공들의 행동노선을
지도를 펴놓고 상상해보는 재미도 어느정도 존재하고, 초반부에 작가가 뿌리는
떡밥의 살포수준이 적당한 수준이라 당장 그 페이지를 읽는 그 때만은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엇습니다. (그래서 下가 아니라 中下)
그래도 ........... "너무 전형적" 이라는 것만은 정말.... 부정할 수없네요. [먼산]




(2권을 한번 읽어볼까....)


그러면 여기에서 렛츠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꾸벅]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렛츠리뷰

내 블로그를 꽃으로 표현해봤다. 잡담 (주제 無)

내 홈페이지를 꽃으로 표현하면?

운향목님의 이글루에서 가져왔습니다.

직접 해볼 수 있는 곳.

怪人의 결과


.
.
.
.



이거 꽃이죠 ? 꽃맞죠 ? [엉엉] 제발 누가 속 시원한 답변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새로 볼 애니가 생겼네요. 애니 관련


최근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펀치 ㅡ.

그리고 말 한 번 잘못했다가 (앞으로) 고생길이 열린 남자.

넵. 여기서 이 애니가지고 뭐라뭐라 하면 괜히 얇은지식 탄로날테니.
그냥 보면서 적절한 짤방이나 캡쳐해서 올려보렵니다. [먼산]


이제 나도 건덕(?)의 길로 들어서는가.....

참고.


은혼도 계속보고있습니다.

현재 152화 시청완료.

[어라?]

이글루스 가든 - 리뷰를 씁시다.(애니&만화책&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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